Monday, May 27, 2013

yasul[야설] 현이의 사춘기-15.버스안에서

15.버스안에서

  허탈한 마음에 현이는 버스를 탔다.
  10여분쯤 지나자 현이는 버스를 잘못 탔다는 것을 알았다.
  피곤하고 실망한 상태라 번호도 확인 안 하고 탄 것이다.
  그래도 시간은 오래 걸려도 집앞으로 가는 버스라
  내리지 않고 계속 타고 갔다.
  금방 자리가 생길 줄 알았던 버스가
  왠일인지 계속 붐비더니 나중에는 숨도 쉬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가득 찼다.
  버스가 좌우로 흔들리는 바람에
  이리저리 휩쓸리던 현이는 어느 아가씨와 정면으로 마주 서게 되었다.
  버스가 흔들리며 현이와 아가씨의 몸이 부딪쳤는데
  어느 순간 아가씨가 한쪽으로 휘우청하더니
  아가씨의 한손이 현이를 급하게 잡았다.
  그런데 하필이면 현이의 자지를 잡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아가씨는 누군가의 손쯤으로 알았는데
  손에 쥔 물건이 점점 커지자 흠영하며 손에 쥔 것을 보고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버렸다.
  웬지 부끄러워진 현이는 있는 힘을 다해 다른 곳으로 갈려고 했으나
  현이의 앞에 아가씨의 등이 보였다.
  처음에는 모르는 척하며 가만 서 있었으나
  버스가 계속 흔들려 아가씨의 엉덩이와 현이의 자지가 부딪쳤다.
  점차 자지가 자극을 받아 커지기 시작했다.
  그 자리를 피할려고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버스는 더욱 혼잡해져서 꿈쩍도 할 수 없었다.
  버스가 흔들리며 현이의 좆은 그 아가씨의 엉덩이를 문질러댔다.
  부끄러워진 현이는 얼른 버스를 내렸다.
  내리고 보니 집으로 가는 버스는 없고
  중간에 두번이나 갈아 타야 하는 데였다.
  다시 탄 버스도 엄청 붐볐다.
  이번에는 앞에 아줌마가 섰는데
  누군가의 손이 현이의 바지춤에 이르러서는
  바지를 주무르는 것이었다.슬쩍 살펴보니 앞에 선 아줌마의 손이었다.
  아줌마를 쳐다보니 미소를 지으며 살짝 윙크를 한다.
  그리고는 더욱 노골적으로 변해서
  바지에 손을 넣고는 현이의 좆을 잡고 주물렀다.
  며칠동안 여체를 접하지 못 한 현이의 좆이 무섭게 커졌다.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흘렀다.
  아줌마는 지독히 뚱뚱하여 보기만 해도 역겨웠다.
  현이는 손을 뺄려고 했으나
  아줌마의 손은 능숙하게 움직여
  현이의 좆을 애무하여 좆물이 흘러 나올려고 했다.
  "으윽!"
  버스가 흔들리는 순간
  사정을 했다.팬티안이 축축해졌다.그제서야 아줌마는 손을 뺏다.
  손에 묻은 좆물을 아줌마는 아무도 모르게 핥아 먹는 것이었다.
  드디어
  버스를 갈아 탈 때가 됐다.
  이번에 탄 버스도 붐볐는데 앞에 예쁜 수녀가 섰다.
  은근히 장난을 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함부러 할 수가 없어서
  슬쩍 버스가 흔들릴 때에 바지춤을 수녀의 손에 부딪쳤다.
  처음에는 모르다가 점점 좆이 커져
  수녀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지 손을 보다가
  슬며시 손을 치우는 것이다.
  이번에는 수녀의 허리에 바지속의 커다란 좆을 비비자
  벌개진 얼굴로 현이를 한번 보더니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렸다.
  약간 숨을 거칠게 쉬는 것을 놓치지 않고
  슬며시 손을 내밀어 수녀의 엉덩이를 건드렸다.
  그 수녀는 아무 반응도 없이 가만히 서있었다.
  현이는 손으로 계속 엉덩이를 건드리다가
  그 수녀의 앞으로 손을 옮겨 보지가 있는 곳에 이르러 가만히 자극을 가했다.
  수녀복은 원피스형이라 치마속으로 손을 넣을 수가 없어
  겉으로만 계속 자극을 가했다.
  그래도 수녀는 모르는 척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현이는 손을 놀리다가 허리춤에 주머니가 있는 것을 보고
  손을 주머니 속에 넣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주머니 속에는 구멍이 뚫려 있었다.
  현이는 속으로 기뻐하며
  손을 더 집어 넣고 보지를 픶았다.
  그런데 보지가 있는 곳에 까칠까칠한 느낌이 들었다.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만져보자 그 수녀는 팬티도 입지 않았다.
  현이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버스 안이라 손놀림이 거북했지만
  남모르게 보지속으로 손을 넣고 애무를 했다.
  수녀의 보지에서 꿀물이 나오며 크리스토리스가 커지는 것을 느켰다.
  이때
  수녀는 다리를 오무렸다가 몸을 뒤틀었다.그러자 손가락이 보지에서 떨어졌다.
  현이는 수녀의 안색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손을 움직여 다시 보지속으로 넣었다.
  수녀는 현이를 한번 째려보더니
  단념한듯 한숨을 쉬고는 얼굴을 돌려버렸다.
  손을 놀려 수녀의 보지를 만지작거리던 현이가 창밖을 보자
  버스는 내릴 곳을 지나 한두 정거장이나 지났다는 것을 알았다.
  버스에서 급히 내려 건너편으로 건너려는데
  갑자기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현이는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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