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곰곰이 생각하다 한곳을 생각했습니다.
지하는 노래방이고 일층은 소주,맥주 그리고 양주를 파는 곳으로 앞의 밑으로가
아니면 절대 안을 볼 수 없으며 옆도 밀폐되어 스킨쉽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곳이고 이층부터는 모텔이며
택시를 잡아 타고는 그 집에 도착하여 안으로 들어가자
서비스 맨이 홀로 인도하자 나는 룸 없느냐 하자 야릇한 눈빛으로 우리를 룸으로
안내하고는 주문을 받으려 하자 잠시 후 주문 할 테니 기다리라 하자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메뉴판을 현숙이에게 내 밀며
��뭘로 할까?��하자
��얼마 전에 아저씨 이야기 대충은 했어요.소주 아니면 안 드신다고��
��어디까지 이야기 하든데?��하고 묻자
��먼저 주문부터 하고 이야기해요.소주 안주는 국물이 좋쵸?��라 물었습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자 현숙이가 호출 벨을 눌렀습니다.그리고는 그 애가오자
��일단 소주 두병하고 알탕 하나 그리고 참!매실 액기스 하나주세요��라 주문하였죠
��엄마가 내 이야기 어디까지 했어?��궁금해서 또 묻자
��명자 엄마가 소개 헸는데 00공장 직장인데 일용직 체용과 일을 시키시는 분인데
엄마를 소개 받은 다음날부터 하루도 안 빼고 출근 시키고 간혹 술도 한잔씩
사주는 마음씨 착한 아저씨라고….��그리고는 한동안 뜸을 들이더니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는 대충 짐작은 했지만 집에까지 불러 들일 줄은 정말….��
고는 말을 잊지 못하는데 술과 간단한 안주가 들어 왔습니다.알탕은 안 들어오고
��그건 현숙이가 이해 해야 해��라 말하자 소주병을 열고는 매실액을 붓고 뚜껑을
닫고 아래 위로 몇번 하고는 뚜껑을 다시 열고는 나의 잔을 채워주자 나는 병을
받아 현숙이의 잔을 채워주자 단숨에 마시고는 얼굴을 찡그렸습니다.
��천천히 마셔��바로 잔을 내 미는 것을 보고 말했죠.그러자
��오늘 엄청 취할 것이니 아저씨 주의 하세요��하며 말 했습니다.
��그럼 우리 이렇게 하자!나 한잔 마시면 너도 한잔 마시고 하기로��하자 잔을 놓고
내가 마시기를 기다렸습니다.나는 한참을 뜸을 들이다 한잔 마시자 잔을 채워주고
너 역시 잔을 채워 주었습니다.그러자 알탕이 들어 왔습니다.
��자!시원하게 국물 먹고��그러자 스푼을 알탕속에 넣으며
��아저씨 우리 엄마 좋아 해요?��하고 묻고는 날 쳐다 보았습니다.
��…………��나는 아무 말 안하고 현숙이를 쳐다보자 현숙이는
��우리 엄마를 그냥 섹스 파트너로 생각 하나요?��하며 또 물었습니다.
��아냐!그런 건 아니야!��라 말하자 코 웃음을 지으며
��거짓말 마세요!��라며 국물을 스푼에 떠서 내 입으로 주며 말 했습니다.
나는 받아 먹고는
��만약 섹스 파트너로 생각 했다면 나보다 젊은 여자랑 하지 나이 많은 여자랑 할까��
라 말하자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지 술잔을 입으로 털어 넣고는 국물을 떠 먹고는
��내!알아요!아마 엄마가 아저씨 유혹 했을 거예요!��라 말했다.그러나 나는
��아니야1누가 먼저 했다기보다는 서로 같이 했다고 보면 될 거야��라 말하자
현숙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술만 마셨습니다. 나도…..
그렇게 한병을 비우고 또 한병에 액기스를 타려 할 때 나는 현숙이 옆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그러자 현숙이가 바짝 옆으로 왔습니다.나는 슬며시 허벅지에 손을
얹자 움찔하더니 다시 하던 짓을 하였습니다.그리고는 나의 잔에 술을 채우고는
��엄마가 밖에서 아저씨를 만난 것이라면 얼마든지 용서하자만 집에서 만난 것은
절대로 용서 못해요!저는 지금 엄마에게 복수 할 참으로 아저씨 만나는 거예요��
라 말하였습니다. 무척이나 당황 스러웠죠.그래 나는
��그럼 나 먼저 간다!��하며 일어 서려 하자 나의 바지를 잡고는
��아저씨 앉으세요��하며 끌어 당겼습니다.
��현숙아!엄마도 조금은 이해 해 주면 안되겠니?��하고 말하자
��오늘 그 이야기는 그만 하기로 해요��라며 술을 권하였습니다.
나는 일단 어느 정도 모녀간의 문제는 잡을 수 있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현숙이의 목을 팔로 감자 나에게 얼굴을 내 밀었습니다.그리고 눈을 감았습니다.
내가 입술을 빨자 혀를 내입으로 넣었습니다.나는 혀를 빨며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자 현숙이는 내 허리를 껴 안았습니다.나는 유방 만지기를 멈추고 현숙이의
다른 한손을 잡아 바지 위의 좆에 얹자 움찔 하고는 그냥 있다 다시 내가 티의
밑으로 손을 넣어 젖 꼭지를 만지자 좆을 주물럭거리더니 자크를 열고 손은
안으로 넣고는 좆을 만지기 시작 했습니다.나는 입술을 때며
��섹스 해봤어?��하고 묻자
��아뇨!��라고 말 했습니다.<햐!오늘 아다 하나 깨는구먼>하는 생각에 신이나
다시 입술을 빨며 손을 치마 속으로 이동하자 현숙이가 내 손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내 손이 팬티 위의 보짓살까지 닿자 손목을 풀었습니다.
손바닥으로 슬슬 부볐죠.펜티위로 뻗쳐 나온 털이 꺼질 꺼질 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팬티는 조금 젖어 있었습니다.그런데 향숙이가
��아저씨!여기서 이러지 말고 술마져 마시고 나가요��라며 팔을 풀었습니다.
그러자 나도 치마속에 들어간 손을 회수하고
��내가 맛있는 술한잔 줄께��하고는 소주를 입에 머금고 향숙의 목을 휘 감고
입술에 대자 입을 열었습니다.내 입에 들어있는 술을 흘려보내자 향숙이는
마시고는 한방울의 술이라도 더 마실 듯이 내 혀를 빨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빨더니
��저도 한잔 들릴께요��라며 입에 술을 머금더니 내 입에 술을 흘려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술을 주며 나머지 한병을 비우자 나가자 했습니다.
그러며 조금은 비틀거렸지만 천천히 밖으로 나갔습니다.
내가 계산을 마치고 나가자 정원 석 위에 앉아있던 향숙이는 일어나더니
나에게 팔장을 꼈습니다.나는 건물 옆으로 가서 비상구를 통하여 이층으로 올라
가자 프론트의 아줌마가 힐끗 쳐다보고는 쉬었다 갈 거냐고 묻자 나는 현숙이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현숙이는 두 손을 팔벼개 하듯 하기에 자고 간다 하고
계산을 하고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가 703호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걸어 잠그고는 현숙이를 끓어 안았습니다.
꼭 안겨왔습니다.나는 가볍게 현숙이를 안아 들고는 침대위에 눕히고는 입술을
빨기 시작하자 현숙이는 내 목을 끌어 안았습니다.나는 치마를 들추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두둑을 만졌습니다.통통하게 살이 찐 것이 어쩌면 저이 엄마랑 똑 같다
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속으로 쓴 웃음을 지었습니다.팬티는 이미 축축이 젖어
있었고 씹물은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현숙이가 일어나려 하며
��아저씨!저 샤워부터 하고 올께요��라 말 했습니다.그러나 나는
��현숙아! 씻은 것 보다는 평소 그대로의 현숙이를 느끼고 싶어!��라 말하자
얼굴을 붉히며
��그래도…..��하며 말을 흐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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