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아침 일찍,
나는 식탁에 앉아 나의 일정표를 짜느라 고심을 했다.
과자 배달하는 내 본래의 업무에다 학교 공부, 그리고 틈틈이 시간을 짜내서
과외의 성생활도 계속 하려니까 머리가 보통 복잡한 게 아니었다.
과자 배달은 남편들의 돈을 받고 하는 일이기는 했지만
실로 내 신체의 한계에 대한 대단히 의미 있는 실험이 아닐 수 없었다.
현재로 나는 세 명의 여자와 정기적인 섹스를 하고 있고
기회가 생기는 대로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부정기적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그렇게 만나서 섹스를 하는 여자가 다섯이었다.
아무리 나의 정력이 좋다고는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커피도 같이 마셔줘야 하고 가끔 들러서 얘기도 나눠줘야 하는 여자들.....
슈퍼마켓의 그 동양여자 질, 나를 자기 밑에 두고 쓰겠다는 레베카, 치어리더 트레이너 마리온,
빼먹을 수 없는 다렌과 재키.....같이 사진을 찍기로 한 엄마들.......
거기다 한 번 빠구리를 한 뒤 또 하자고 연락이 오는 여자들까지......
정말 머리가 복잡했다.
엄마가 아침 준비를 하는데 내 자지가 꼴렸다.
다렌과 재키가 엄마를 얼마나 바꿔놓았는지 엄마가 아주 야한 잠옷을 입고 나타난 것이었다.
아마도 엄마가 그 옷을 입고 밖에 나갔다면 교통이 다 막혔을 것이다.
잠옷 길이가 얼마나 짧은지 나는 아침 내내 엄마의 볼기짝과 엉덩이 사이의 계곡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야아! 엄마가 변신을 하니까 내가 모르는 엄마의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나네?!”
내가 큰 소리로 떠들어댔다.
그 소리에 엄마가 냉장고 앞에서 나를 돌아보고는 내가 자신의 엉덩이를 훔쳐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눈을 찡그리기는 했지만 엄마는 별 말은 안 했다.
그런데 엄마의 표정은 딱 이랬다.
“저 놈의 새끼가 뭘 잘 못 먹었나? 어따 대고 그런 음흉한 눈으로 내 몸을 봐?”
엄마가 내가 잊고 있던 약속을 환기시켜줬다.
“너 오늘 샬롯 만나기로 한 거 잊지 마!”
“아유, 엄마! 나 바빠 죽겠는데 안 가면 안 돼?”
“안 돼! 너 그러면 안 돼! 샬롯은 내 가장 친한 친군라고 어제 얘기 했잖아?!....
거기다 내가 알기론 이 도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여자 사업가란 말이야.
데리고 있는 여직원이 백명도 넘는 다고 그러더라!
내가 네 얘기 다 해놨단 말이야!
네가 점심 때 찾아간다고 했으니까 잔소리 말고 가!“
다렌이 전화를 했다.
무도회 때 찍어주기로 한 약속을 엄마들이 잊지도 않고 어떻게 되가는 거냐고 따진다는 것이었다.
다섯 명의 엄마들이 사진을 찍고 싶어 한다고 했다.
“아휴, 정말 미치겠네!”
내가 불평을 했다.
“자기하고 나하고 사진 찍기로 한 건 자기 포르노 사진 찍기로 한 거잖아?
왜 어중이떠중이를 다 끌어들이고 그래?“
그러자 다렌도 지지 않고 대들었다.
“네가 입이 싸서 무도회 때 다 떠들어놓고 이제 와서 무슨 소리 하는 거야?
하여튼 난 몰라! 몇 사람이 오늘 오후에 사진 찍고 싶다니까 알아서 해!“
다렌의 전화가 끊어진 몇 분 후에 또 재키가 전화를 했다.
그러면서 사진 촬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있잖아?! 스포츠 우먼이나 소방관들 나오는 그런 섹시한 달력 알지?
우리도 글래머 엄마들이 나오는 달력을 만들면 어때?“
“.......그런 달력을 뭐라고 부를 건데? 엄마들과 젖퉁이들?”
내가 비아냥거렸다.
“괜히 심술부리지 말고!....
그냥 엄마들 모두 불러서 사진 찍고 그러면 재미있을 거 같지 않아?
한 번 생각 좀 해봐!“
재키의 아이디어는 엄마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 급진전이 됐다.
유명 여성잡지의 전문 사진작가인 해리엣 무어라는 여자까지 섭외를 끝냈다.
그녀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에게 촬영장비가 있으니까
내가 도와주면 자신이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다.
만삭이라 혼자서는 힘들어서 못한다는 이유였다.
그 사이 엄마는 샬롯과 통화를 해서 시내의 고급 중국식당에서 내가 샬롯을 만나는 약속까지 다 정해 놓았다.
계단을 올라오는 샬롯의 모습을 보고 나는 숨이 멎는 줄 알았다.
그녀는 정열적인 빨간 머리에 불꽃이 튀는 청녹색의 눈동자를 갖고 있었다.
그녀의 키는 170 중반 쯤 되어보였는데 하이힐을 신어서 더 커보였다.
그녀의 옷은 한마디로 돈을 처바른 티가 났다.
스커트와 재킷이 한 벌인 미색의 실크 정장을 입고 있었다.
스커트는 민망스럽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짧았고 엉덩이에 꼭 끼었다.
그녀의 스타킹에서는 엷은 광채가 나며 뭔가가 반짝거렸다.
가슴이 깊이 파인 블라우스 속에 들어있는 그녀의 젖가슴은 작아보였지만 실망할 정도는 아니었다.
샬롯은 방을 예약해 놓았고 우리는 점심으로 얌차를 시켰다.
샬롯은 직설적이면서 또한 모든 것에 능숙했다.
나에게 질문하는 것이나, 음식을 주문하는 것, 그리고 자리를 주도하는 것 등
모든 면에서 그녀가 이 도시에서 잘나가는 여성 사업가가 된 게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얌차 먹어본 적 있어요?”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나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나는 사실 젓가락질도 제대로 못하는 편이었다.
그녀가 계속 새로운 음식을 주문하는 바람에
테이블 위에는 이십 명이 먹어도 될 만큼의 많은 음식들이 쌓였다.
“당신 엄마가 그러던데 당신이 요즘 동네에서 각광받고 있는 청년이라면서?”
그녀가 젓가락으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나에게 덜어주면서 그렇게 물었다.
나는 젓가락질을 잘 하지 못해서 거의 음식을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지 말고 내 옆으로 와 봐요!”
그녀가 내게 명령조로 말 했다.
“숙여 봐요!”
그녀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그녀의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내 입안에 직접 넣어주었다.
그녀가 한 젓가락으로 자기 입에도 넣었다가
또 내 입에도 음식을 넣어줬다 하니까 갑자기 내 자지가 성질을 냈다.
내가 술을 마시면서 흘린 약간의 술이 내 입가에서 턱으로 흘러내리자
그녀가 내 얼굴 가까이 다가와 손가락으로 그걸 닦더니 자신의 입속에 넣고 빨아먹었다.
그녀가 계속 나에게 음식을 먹여주느라 우리의 얼굴이 거의 닿을 정도로 가깝게 붙어있었다.
둘 만의 방에서 40세의 여성이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는 은밀한 분위기 때문에
식탁 밑에서 내 자지는 또 요동을 쳐댔다.
내 눈은 연신 그녀의 작지만 단단한 젖가슴을 훔쳐보느라 바빴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그녀의 젖가슴은 그저 커다란 젖꼭지만한 크기였다.
“안젤릭과 당신에 관한 얘기를 나눴는데,
안젤릭말에 의하면 당신이 내가 찾는 그런 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그녀의 한 손이 내 넓적다리에 떨어지더니 내 자지를 찾아 움직였다.
그녀가 단숨에 내 자지를 찾아 손으로 쥐는 바람에 나는 펄쩍 놀랐다.
“내가 너무 아프게 잡았어?”
그녀는 그 때 그저 가볍게 내 자지를 쥐고 있을 뿐이었다.
“아니요! 그게 아니라...”
“뭐 세게 잡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놀라고 그래?!
그나저나 이렇게 만지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하네!“
그녀는 계속 내 자지를 가볍게 쓰다듬었다.
“나 마흔 살이지만 성적으로는 불만이 많아!
나는 내 성욕을 해소할 데가 필요해.
나는 아무 감정도 섞이지 않은 그런 성교를 하고 싶어.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남자하고...
물론 나도 남자의 비밀을 지켜줄 거고......
그리고 그런 남자와 아주 노골적인 섹스를 하고 싶어.
침대에서 둘만 있을 땐 나한테 어떤 짓을 해도 돼.“
그녀가 내 자지를 쓰다듬는 손길에 점점 힘이 들어갔다.
“나는 남자의 암캐가 될 거야.
남자 앞에서 창녀처럼 행동할 수도 있어.
나를 만족시켜주기만 한다면 나도 그 남자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거야.
하지만 단지 거기까지야.
성교가 끝나는 순간 우리 사이는 아무 것도 아닌 거지.“
그녀는 이제 내 지퍼를 열고 꺼덕대는 내 자지를 손으로 말아 쥐고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이제 변죽 울리는 얘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안젤릭 말이 그런 남자로는 네가 적격이라고 하던데?!“
그녀의 마지막 말은 진짜로 내가 그런 남자냐고 묻는 투였다.
물론 그녀가 내 입에서 “아니요!”라는 말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
나는 대답 대신 블라우스 위에 손을 얹어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하지만 그녀가 내 손을 내려놓았다.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내 아파트로 가자고!”
그녀의 아파트는 도심 한가운데의 고층 아파트였다.
“여기는 비즈니스용으로 장만한 아파트인데 나나 남편이 오는 일은 거의 없지.”
아파트 안에 들어선 우리는 서로를 마주 보다가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마치 전기에 감전된 사람처럼 난리를 쳤다.
우리는 서로의 입술을 격렬히 빨면서 서로 상대방의 몸을 더듬느라 여념이 없었다.
우리가 서로 혀의 주도권 싸움을 하는 동안 그녀는 내내 커다란 신음소리를 냈다.
그녀가 찢어버릴 듯이 내 바지를 벗겨내는 순간,
그녀는 마치 짐승이 표호 하듯 큰소리로 울부짖었다.
그녀는 계속 내 옷을 벗겨내어 사방으로 집어던졌다.
나를 발가벗기고 나자 그녀가 내 자지를 잡더니 곧바로 입에 물더니
아무런 어려움 없이 내 자지를 뿌리께 까지 전부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격렬하게 내 자지의 아래위로 옮겨 다니는 그녀의 입에서 자지 빠는 소리가 요란했다.
그녀의 이마와 목에서 흘러내린 땀으로 어깨까지 내려오는 그녀의 빨강머리가 젖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들어올리고
이 도시 제일의 여성 사업가가 내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대는 모습을 내려다 봤다.
그녀가 나의 사정할 기미를 알아챘는지 내 자지를 입에서 빼고는 내 얼굴을 올려다봤다.
그리고는 내 오줌구명 주위를 아주 부드럽게 빨아댔다.
나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저절로 조여지면서 그녀의 입에다 정액을 뿜어댔다.
그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것을 입으로 삼키고 나더니 그것도 모자라는지
마치 진공청소기 같이 내 자지 속에 남아있는 정액까지 몽땅 그녀의 입속으로 빨아내었다.
그 후 얼마나 오랫동안 그녀가 내 자지를 핥고, 내 불알을 깨물고, 또 이리저리 주물렀는지 기억이 없지만
하여튼 내 자지는 다시 단단해져서 또 다른 일전을 치를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운 뒤 내가 그녀의 젖가슴을 빨려고 하자
그녀가 나를 밀쳐내더니 소파로 가서 앉았다.
“딴 것 필요 없고 그냥 박아줘! 아주 아주 세게 박아줘!
빨리 이리 와서 당장 박아줘!“
그녀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졌다.
“난 그동안 힘없는 자지와 힘없는 섹스에 신물이 났어.
그러니까 무조건 세게 박아줘!
나를 강간해도 좋아.
니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거칠게 나를 다뤄줘!“
“거칠게 해달라는데 못 할 것도 없지!”
소파에 앉아있는 그녀를 잡아 거칠게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당신이 거칠게 해 달랬으니까 아주 거칠게 내 좆으로 당신의 보지를 쑤셔버릴 거야!”
내가 거칠게 그녀의 팬티를 찢어버리자 그녀는 스타킹과 하이힐차림이 되었다.
빨강머리를 바닥에 흩트린 채 그녀가 불타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그녀의 빨간 보지털이 그녀의 하얀 피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다.
그녀는 선탠도 안 하는지 진주처럼 하얀 그녀의 피부 곳곳에 작은 주근깨들이 많이 있었다.
내 자지를 빠느라 약간 부풀어 오른 그녀의 입술이 내 정액이 묻어 반들반들 빛이 났다.
그녀는 신음하며 괴로워했다.
“박아줘! 아유, 썅놈아 빨리! 하우, 빨리 해달라니까!”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그녀의 보지 속으로 거칠게 손가락을 쑤셔 넣었다.
동시에 그녀의 공알을 찾아내 그녀가 비명을 지를 때까지 세게 비틀었다.
그녀의 무릎을 넓게 벌려 붙잡고 그녀의 보지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단번에 깊이 박아 넣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거칠게 그녀의 보지를 박아댔다.
안젤릭은 나에게 늘 여자에게 부드럽게 대하라고 가르쳤었다.
그런데 여자를 거칠게 대하니까 나는 별 감흥이 없었다.
거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자지를 꺼낸 뒤 그녀의 몸을 뒤집어서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했다.
내 엄지로 그녀의 후장을 쑤시다가 내 자지를 그녀의 후장에 밀어 넣었다.
“아우, 씨! 아파!”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
나는 이래저래 기분이 상했다.
나는 그녀에게 고통을 주고 싶은 마음도 없을 뿐 아니라
여자를 거칠게 대하는 것이 아무 재미도 없었다.
나는 또 다시 그녀를 바로 뉘이고 그녀의 두 다리 사이에 내 머리를 들이밀었다.
그녀가 그새 한 번 절정을 맞은 듯 그녀의 보짓물 냄새가 진했다.
나는 부드럽게 그리고 내가 아는 한 최대한의 기술을 발휘해서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보지에서부터 항문까지 나는 골고루 그녀의 사타구니를 핥고 빨아줬다.
그녀가 손으로 내 머리를 잡고 자신의 물에 흠뻑 젖어 탱탱 불은 보지를 내 입에다 대고 짓뭉겼다.
그녀의 흥분이 또한 나를 흥분시켰고 나는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 더 깊이 혀를 찔러 넣었다.
나는 내 몸을 돌려서 내 자지가 그녀의 얼굴 위에 가게 했다.
그녀는 급하게 내 자지를 잡아 입속으로 넣었고 그녀 입의 뜨거운 열기가 내 자지를 감쌌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내 불알을 주무르면서 내가 사정을 할 때 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내 자지를 빨아댔다.
내가 사정을 하고나자 그녀의 입이 내 불알로 옮겨지더니 내 불알을 모두 그녀의 입속으로 넣었다.
그러자 또 내 자지가 서는 것이었다.
“나 이제 당신 보지에다 넣고 싶어!”
나는 그녀의 손과 입에서 내 자지를 빼내면서 헉헉 거렸다.
“아우웅! 그래! 빨리 나한테 넣어줘!......하흐흥! 빨리! 나 하고 싶어 미치겠어!”
그러더니 그녀가 나를 바닥에 뉘이고는 내 다리를 향하여 내 배위로 올라타 앉더니
내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 엉덩이로 눌러 내렸다.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녀는 아주 커다란 소리를 질러댔다.
나는 두 손을 그녀의 몸 앞쪽으로 돌려 그녀의 공알을 찾아냈다.
그녀가 내 자지를 향해 힘차게 엉덩방아를 찧고 있는 사이 나는 그녀의 공알을 손가락으로 돌려댔다.
동시에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내 자지가 그녀의 공알을 문지를 수 있는 각도를 찾아내어 같이 맞받아쳤고
마침내 우리 두 사람은 같이 절정을 맞이하였다.
잠시 후 나는 그녀를 내 팔로 껴안고 같이 나란히 누웠다.
“샬롯! 당신은 정말 화끈한 거 같아!
나도 당신이랑 이러는 거 좋고 당신이랑 매일 매일 섹스를 하고 싶지만......
난 당신에게 고통 주는 일은 못 하겠어.
만일 거칠게 하는 걸 좋아하면 내가 적당한 상대가 아닌 것 같아!“
나는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혀와 입술을 빨았다.
“하지만 당신은 너무 아름답고 화끈해.
나 당신 보지 빨고 싶어!“
그녀가 자신의 두 무릎을 손으로 잡고 가랑이를 활짝 벌리며 나에게 보지를 보여줬다.
“리차드! 자기!.....빨아줘!”
내 손가락이 그녀의 활짝 열린 구멍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나는 넣을 수 있는 만큼 깊숙이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진짜 당신 예뻐!”
나는 그녀의 허벅다리 안쪽과 보지와 항문 사이의 계곡을 핥았다.
얼마 후 그녀가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있는 내 머리를 들어 올리고 내 얼굴을 쳐다보았다.
“자기! 오늘 오후는 정말 멋졌어!
우리 남편은 절대 거기 안 빨아주거든.
우리 남편 뿐 아니라 지난 20년 동안 누구도 내 항문을 빨아준 사람은 없었어!
자기가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있던 시간 동안....
그리고 자기의 자지를 내가 입에 물고 있던 시간이 너무 황홀했어.
자기야 말로 내가 찾던 사람이야.
서로 얽매이지 않고 섹스만 할 수 있는 남자......“
“아! 시벌, 미치겠네!”
나는 집에 오면서 다시 한 번 여자들과의 섹스일정표를 꼭 짜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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